
6. 시작하기
오늘 본 걸 본인 것으로 만드는 길입니다. 코딩 없이, 세 단계면 매일 아침 도착하는 내 뉴스레터가 완성됩니다.
따라하기 세 단계
전부 Claude Cowork에게 말로 시키는 작업입니다. 단계마다 무엇을 위한 단계인지 먼저 짚었습니다.
1단계 — Cowork에서 페이지로 먼저 확인
무엇을 위한 단계인가요. 결과물부터 눈으로 봅니다. 코드 없이 템플릿을 가리켜 한 번 만들어 보고, 내가 원하던 모습이 맞는지 확인하는 겁니다.
Claude Cowork에 이렇게 요청합니다.
https://github.com/imakerjun/ai-newsletter-template 이 템플릿을 활용해서,
지난 1주일간 있었던 AI 소식을 페이지로 만들어 주세요.2단계 — Vercel로 인터넷에 올리기
무엇을 위한 단계인가요. 1단계 페이지는 아직 내 작업 공간에만 있습니다. 인터넷 주소로 띄워야 어디서나 열어보고 매일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. Vercel은 그 주소를 무료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.
- vercel.com에서 계정을 만듭니다. GitHub 계정으로 바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.
- Claude 커넥터에 Vercel을 추가합니다. Claude가 내 Vercel에 배포할 수 있게 연결하는 단계입니다.
- Vercel 토큰 페이지에서 토큰을 만들어 Claude에 붙여넣습니다. Claude에게 주는 출입증이라고 보면 됩니다.
- Claude에 배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. 잠시 후 내 뉴스레터 인터넷 주소가 나옵니다.
3단계 — 매일 아침 자동 발행 (스케줄)
무엇을 위한 단계인가요. 여기까지는 한 번 만든 겁니다. 스케줄을 걸어두면 손대지 않아도 매일 아침 새 소식으로 새 호가 알아서 만들어져 도착합니다. 이게 받아보기의 완성입니다.
Claude 스케줄 기능으로 이렇게 겁니다.
매일 아침 8시에 지난 하루 AI 소식으로 새 뉴스레터를 만들어 발행하고,
링크를 나에게 보내줘.
템플릿 저장소
1단계에서 Cowork에게 가리킬 템플릿. 받아보기와 깊이 읽기 구조가 들어 있습니다.

가득 찬 샘플
실제로 채워진 예시 허브. 받아보기와 깊이 읽기가 어떻게 보이는지 라이브로.

Output편으로 잇기
PKM과 발송까지 더 깊이. 지난 Output편 워크숍.
이후 시도해 볼만한 것
한 바퀴가 익숙해지면, 내 손에 맞게 넓혀 봅니다.

내 입맛대로 커스터마이징
뉴스레터 양식과 정보 정리 방식을 바꿉니다. 카드 순서, 요약 길이, 탭 구성을 내가 읽기 편한 형태로 다듬습니다.

재방문 관점 더하기
여러 렌즈에 내 식의 관점을 더합니다. FAQ, 반론, 우리 팀 적용 같은 새 렌즈를 붙여 같은 문서를 더 여러 각도로 봅니다.

관심사 탭 넓히기
뉴스레터에 내 개인 관심사를 탭으로 추가합니다. 업무 밖의 호기심까지 담으면 매일 받아보는 재미가 붙습니다.
이번 세션의 가설은 하나였습니다. input(깊이 읽기)과 process(큐레이션)가 친숙해지면 output(받아보기)이 쉬워진다. 한 바퀴를 본인 관심사로 돌려보면 확인됩니다.

참고자료
오늘 인용한 이론과 템플릿·샘플의 원 출처를 한곳에 모았습니다.